◎대우·혼다 등 10위권 이내 거의 휩쓸어
【런던 교도 연합】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 생산업체의 생산성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 부설 싱크탱크인 인텔리전스 유니트(EIU)가 19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공장들이 생산성분야에서 세계 10위권을 휩쓴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연평균 생산댓수를 기준으로 한 이 보고서에서 일본은 미쓰비시사오카야마(岡山)현 미즈시마공장이 147대로 1위,혼다사 미에(三重)현 스즈카공장이 123대로 2위,도요타사 아이치(愛知)縣 다카오카 공장이 122대로 3위를 차지하는 등 5위까지를 휩쓸었다.
한국은 대우자동차 군산공장이 103대로 6위,창원공장이 99대로 9위에 올랐다.
미국은 포드자동차 웨인공장이 79대로 23위,독일은 제너럴 모터스 아이제나흐공장이 77대로 24위에 그쳤다.
【런던 교도 연합】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 생산업체의 생산성이 전세계적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주간 이코노미스트 부설 싱크탱크인 인텔리전스 유니트(EIU)가 19일 발표한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의 자동차공장들이 생산성분야에서 세계 10위권을 휩쓴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연평균 생산댓수를 기준으로 한 이 보고서에서 일본은 미쓰비시사오카야마(岡山)현 미즈시마공장이 147대로 1위,혼다사 미에(三重)현 스즈카공장이 123대로 2위,도요타사 아이치(愛知)縣 다카오카 공장이 122대로 3위를 차지하는 등 5위까지를 휩쓸었다.
한국은 대우자동차 군산공장이 103대로 6위,창원공장이 99대로 9위에 올랐다.
미국은 포드자동차 웨인공장이 79대로 23위,독일은 제너럴 모터스 아이제나흐공장이 77대로 24위에 그쳤다.
1998-10-2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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