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은 18일 5대 기업의 빅딜(사업교환)과 관련,“정부는 (기업과) 불필요한 마찰을 원치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다만 정부와 재벌이 당당한 입장에서 함께 경제발전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대기업이 빅딜에 적극적으로 임해줄 것을 촉구했다.
朴대변인은 “(재벌의) 반발이 있다고 해서 정부가 위축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정부의 강력한 대응방침을 시사한 뒤 “빅딜을 하면 기업들에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金大中대통령이 재벌총수를 만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朴대변인은 “(재벌의) 반발이 있다고 해서 정부가 위축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정부의 강력한 대응방침을 시사한 뒤 “빅딜을 하면 기업들에 이익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나 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金大中대통령이 재벌총수를 만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10-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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