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 미취업자 7,000명에 정보통신 취업·창업 교육

대졸 미취업자 7,000명에 정보통신 취업·창업 교육

입력 1998-10-09 00:00
수정 1998-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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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서 이달부터 접수

정보통신부는 8일 대졸 미취업자 7,000명에 대한 정보통신 분야 교육 지원 내용을 확정 발표했다.

정통부는 이들의 취업·창업을 도울 교육비 지원금으로 올해안에 150억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전체 교육비의 70%로 1인당 300만원 한도에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대학·전문대 졸업 뒤 3년이 지나지 않은 미취업자 또는 실업자다.고용보험 지원을 받는 사람은 제외된다.

교육을 받으려면 교육 시작 1개월전까지 희망하는 지정 교육기관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대상자와 교육기관 선발은 신청자의 적성과 연령,학력 등을 심사한 뒤 결정된다.



교육기관·교육내용·일정 등은 정통부 홈페이지(www.mic.go.kr)를 참조하면 된다.추가 확대될 교육과정 안내는 15일 이후 홈페이지에 실린다.문의전화 750­2344,2375.<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10-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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