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적십자회 이성호 중앙위원장 대리는 8일 오후 판문점을 통해 대한적십자사 鄭元植 총재 앞으로 통지문을 보내 鄭周永 현대 명예회장이 지난 6월에 보낸 통일소의 일부가 폐사된 것과 관련,한국측에 책임자의 처벌과 재발방지를 요구했다.
정부는 이에 대해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에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히고 남북 쌍방 공동조사를 거듭 제의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정부는 이에 대해 통일부 대변인 논평을 통해 “터무니없는 주장에 유감을 표시한다”고 밝히고 남북 쌍방 공동조사를 거듭 제의했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10-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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