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 정부는 1일 金大中 대통령 내외의 일본 국빈방문 일정을 확정했다.
金대통령은 오는 7일부터 3박4일간 도쿄(東京)와 오사카(大阪)를 방문,아키히토(明仁) 일황과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를 비롯한 일본의 정계·경제계·언론계 등 각계 지도자들을 만나 양국간 주요 관심사를 논의할 예정이다.
金대통령은 특히 오부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미래지향적 발전관계의 기틀을 마련한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金대통령은 오는 7일부터 3박4일간 도쿄(東京)와 오사카(大阪)를 방문,아키히토(明仁) 일황과 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총리를 비롯한 일본의 정계·경제계·언론계 등 각계 지도자들을 만나 양국간 주요 관심사를 논의할 예정이다.
金대통령은 특히 오부치 총리와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간 미래지향적 발전관계의 기틀을 마련한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10-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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