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자회담 제3차 본회담이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닷새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다.
외교통상부는 30일 4자회담 당사국인 남북한과 미국,중국이 지난 25일 워싱턴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이같은 회담일정에 합의했으며 본국의 승인을 거쳐 이날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외교통상부는 30일 4자회담 당사국인 남북한과 미국,중국이 지난 25일 워싱턴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이같은 회담일정에 합의했으며 본국의 승인을 거쳐 이날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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