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정보통신 5대 유망사업

21세기 정보통신 5대 유망사업

박해옥 기자 기자
입력 1998-09-22 00:00
수정 1998-09-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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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MA 가지국장비’ 사업 1위/차세대 이동통신 단말기/무선가입자망 장비/디지털가입자 선로/주문형 반도체 順

21세기 정보통신 분야의 5대 유망품목이 CDMA(코드분할다중접속) 단말기및 기지국 장비,IMT­2000(차세대 이동통신) 단말기,WLL(무선가입자망) 장비,xDSL(디지털가입자선로) 관련장비,ASIC(주문형반도체)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부는 최근 189개 업체와 전자통신연구원의 전문가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 품목이 시장성,성장잠재력,경쟁력,기술특성,정부 지원 필요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들 품목 유성이 그만큼 고용창출 효과도 크다는 것이다.

조사 내용에 따르면 종합평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CDMA 단말기및 장비는 97년 세계시장 규모가 24억 달러였으나 2000년 56억,2002년 68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이다.

정통부는 이들 품목외 액정패널,위성방송 수신기,지상파 디지털 TV,퍼스널컴퓨터 등 17개를 유망품목으로 선정해 집중지원키로 했다.정통부는 이를 위해 10월말까지 업계 및 연구소 실무자들로 전담반을 구성,육성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09-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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