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11월부터 공무원의 친절 행위는 포상과 함께 근무 평정에도 반영토록 하는 등 ‘공직사회 친절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행정자치부는 17일 전국 시·도 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어 이같은 공직사회친절운동 방안을 제시하고 앞으로 친절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재정지원 등의 포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회의에서 또 추석연휴와 金大中 대통령의 다음달 일본 방문기간중 물가안정 대책 등을 강구하라고 일선 자치단체에 시달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행정자치부는 17일 전국 시·도 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어 이같은 공직사회친절운동 방안을 제시하고 앞으로 친절 우수기관에 대해서는 재정지원 등의 포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행자부는 회의에서 또 추석연휴와 金大中 대통령의 다음달 일본 방문기간중 물가안정 대책 등을 강구하라고 일선 자치단체에 시달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1998-09-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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