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사령부는 16일 임기가 만료된 렌돌프 하우스 미8군 사령관 후임에 다니엘 페트로스키 중장(54)이 임명돼 오는 25일 취임한다고 밝혔다.
신임 페트로스키 중장은 미 오하이오주 출신으로 야전포병장교학교를 나와 67년 소위로 임관한 뒤 미육군 항공센터 부사령관,주독일 미7군 작전기획 부참모장을 역임했다.
신임 페트로스키 중장은 미 오하이오주 출신으로 야전포병장교학교를 나와 67년 소위로 임관한 뒤 미육군 항공센터 부사령관,주독일 미7군 작전기획 부참모장을 역임했다.
1998-09-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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