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6개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가 민간인이 실시하는 경영진단을 받는다.
기획예산위는 14일 “산업자원부와 보건복지부,충청남도,충남도 내의 시·군 각 1곳,서울 강남구를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내년에는 경영진단 기관이 모든 행정기관으로 확대된다.
경영진단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된다. 경영진단의 내용은 ▲고객만족도 평가 ▲폐지·유사·중복기능 분석과 강화기능 발굴 ▲민영화·민간위탁 대상 기능 발굴 ▲적정 기구 및 인력규모 산정 ▲효율성 평가지표와 활용체계 등이다.
기획예산위는 이같은 경영진단 결과를 토대로 정부조직의 기능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경영진단은 각 기관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기능을 어떻게 배분해야 효율적인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며 “필요없는 기능을 가진 부서는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기획예산위는 14일 “산업자원부와 보건복지부,충청남도,충남도 내의 시·군 각 1곳,서울 강남구를 경영진단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내년에는 경영진단 기관이 모든 행정기관으로 확대된다.
경영진단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실시된다. 경영진단의 내용은 ▲고객만족도 평가 ▲폐지·유사·중복기능 분석과 강화기능 발굴 ▲민영화·민간위탁 대상 기능 발굴 ▲적정 기구 및 인력규모 산정 ▲효율성 평가지표와 활용체계 등이다.
기획예산위는 이같은 경영진단 결과를 토대로 정부조직의 기능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관계자는 “경영진단은 각 기관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는지,기능을 어떻게 배분해야 효율적인지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며 “필요없는 기능을 가진 부서는 없어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9-1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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