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PSB)은 8일 직원 폭행으로 물의를 빚었던 金敬東 사장을 고문으로 위촉,경영 일선에서 퇴진시키고 金鍾錫 회장이 임시 대표이사 사장직을 맡기로 했다.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24일째 농성을 계속해온 노조는 오늘부터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부산=金政韓 기자 jhkim@seoul.co.kr>
1998-09-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