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 종로경찰서는 8일 한국통신 노조위원장 金호선씨(46) 등 이 회사 노조간부 4명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金씨 등은 지난 7월15일 회사측의 구조조정안에 반발,파업을 주동한 뒤 서울 명동성당에서 농성하다 최근 노사간 갈등이 진정됨에 따라 7일 자진해서 농성을 푼 뒤 경찰에 연행됐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9-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