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8일 한국통신 노조위원장 金호선씨(46) 등 이 회사 노조간부 4명에 대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金씨 등은 지난 7월15일 회사측의 구조조정안에 반발,파업을 주동한 뒤 서울 명동성당에서 농성하다 최근 노사간 갈등이 진정됨에 따라 7일 자진해서 농성을 푼 뒤 경찰에 연행됐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金씨 등은 지난 7월15일 회사측의 구조조정안에 반발,파업을 주동한 뒤 서울 명동성당에서 농성하다 최근 노사간 갈등이 진정됨에 따라 7일 자진해서 농성을 푼 뒤 경찰에 연행됐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09-0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