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6일 만도기계 파업과 관련,이 회사 노조 아산지부장 金學烈씨(35)등 핵심 노조간부와 불법 농성 적극 가담자 30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하고 28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로써 만도기계 경기 평택공장 등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연행된 노조원 2,482명 가운데 312명만 사법처리했으며 단순 가담자 2,170명의 경우 340명을 즉심에 회부하고 반성문을 제출한 노조원 1,830명은 훈방 조치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경찰은 이로써 만도기계 경기 평택공장 등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연행된 노조원 2,482명 가운데 312명만 사법처리했으며 단순 가담자 2,170명의 경우 340명을 즉심에 회부하고 반성문을 제출한 노조원 1,830명은 훈방 조치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9-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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