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6일 만도기계 파업과 관련,이 회사 노조 아산지부장 金學烈씨(35)등 핵심 노조간부와 불법 농성 적극 가담자 30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하고 28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로써 만도기계 경기 평택공장 등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연행된 노조원 2,482명 가운데 312명만 사법처리했으며 단순 가담자 2,170명의 경우 340명을 즉심에 회부하고 반성문을 제출한 노조원 1,830명은 훈방 조치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경찰은 이로써 만도기계 경기 평택공장 등 전국 7개 사업장에서 연행된 노조원 2,482명 가운데 312명만 사법처리했으며 단순 가담자 2,170명의 경우 340명을 즉심에 회부하고 반성문을 제출한 노조원 1,830명은 훈방 조치했다.<朱炳喆 기자 bcjoo@seoul.co.kr>
1998-09-0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