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 전문대들이 산학협력처(과)를 신설하는 등 수요자 위주의 산학협력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교육부는 2일 이달 초까지 제출된 전국 158개 전문대의 학칙변경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명지전문대 등 81개대가 전문대의 특성에 맞게 산학협력처(과)를 신설,수석 조직으로 하는 구조조정작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처(과)는 산·학·연 연계 및 공동연구 개발,학과별 현장실습 지원,하이테크 고용인력 창출과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운영,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의 기능을 맡고 있다. 또 동강대 등 30개 전문대는 교무처와 학생처를 통폐합,교학처로 개편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교육부는 2일 이달 초까지 제출된 전국 158개 전문대의 학칙변경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명지전문대 등 81개대가 전문대의 특성에 맞게 산학협력처(과)를 신설,수석 조직으로 하는 구조조정작업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산학협력처(과)는 산·학·연 연계 및 공동연구 개발,학과별 현장실습 지원,하이테크 고용인력 창출과 재취업 교육프로그램 운영,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의 기능을 맡고 있다. 또 동강대 등 30개 전문대는 교무처와 학생처를 통폐합,교학처로 개편했다.<韓宗兌 기자 jthan@seoul.co.kr>
1998-09-0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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