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 “추가 공격”/이·레바논 긴장 고조

네타냐후 총리 “추가 공격”/이·레바논 긴장 고조

입력 1998-08-28 00:00
수정 1998-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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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키리야트·외신 종합】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게릴라 지도자를 암살하면서 야기된 이스라엘과 레바논 게릴라 조직간의 포격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추가 공격을 시사함으로써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5일 “이스라엘은 레바논내 테러리스트들과 기지에 대해 계속 공격을 가할 것”이라며 “레바논과 시리아 정부에도 테러행위에 함께 대처해 나갈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1998-08-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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