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미국은 북한이 비밀 지하 핵시설을 건설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경고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26일 보도했다.
포스트는 익명의 미 관리들을 인용, 25일 뉴욕에서 3일 만에 중단된 미·북 고위급회담에서 찰스 카트만 미한반도특사가 북한측에 이같은 경고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미 대표단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이 영변에 지하 핵시설을 건설하는 것은 “미국으로선 수용할 수 없으며,언제라도(핵개발 계획을)재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들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포스트는 익명의 미 관리들을 인용, 25일 뉴욕에서 3일 만에 중단된 미·북 고위급회담에서 찰스 카트만 미한반도특사가 북한측에 이같은 경고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미 대표단은 이번 회담에서 북한이 영변에 지하 핵시설을 건설하는 것은 “미국으로선 수용할 수 없으며,언제라도(핵개발 계획을)재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의도적인 행동들을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다.
1998-08-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