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 외교부는 21일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이 오는 9월초로 예정했던 일본,러시아 양국 방문을 홍수 피해의 복구를 위해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중국이 정상의 외국 방문을 직전에 연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양쯔강 유역과 동북 지방의 홍수 피해가 심각함을 시사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중국이 정상의 외국 방문을 직전에 연기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로 양쯔강 유역과 동북 지방의 홍수 피해가 심각함을 시사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1998-08-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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