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金鍾泌 국무총리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일반회계 예비비에서 1,480억원을 지출키로 의결했다.
이번에 지출되는 예비비는 ▲농어촌 도로,소규모 어항,공공시설 복구 43억원 ▲이재민 장기구호,침수주택 수리,세입자 보조 507억원 ▲농경지 복구,종자대,농약대,양곡대금 등 885억원 ▲주택복구비 38억원 ▲상수도 시설 복구 3억원 ▲사방공사 및 임야 복구비 4억원 등이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이번에 지출되는 예비비는 ▲농어촌 도로,소규모 어항,공공시설 복구 43억원 ▲이재민 장기구호,침수주택 수리,세입자 보조 507억원 ▲농경지 복구,종자대,농약대,양곡대금 등 885억원 ▲주택복구비 38억원 ▲상수도 시설 복구 3억원 ▲사방공사 및 임야 복구비 4억원 등이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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