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하오 4시40분쯤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연포강에서 3가족 7명이 타고 강을 건너던 나룻배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全광찬씨(39·서울 강서구 화곡동)와 全씨의 아들 경민군(11) 등 명이 물에 빠져 숨졌으며 文옥경씨(32·경기도 성남시)는 실종됐다.
경찰은 80m 폭의 강을 가로질러 매어놓은 줄을 이용해 강을 건너던 나룻배가 급류에 휘말리며 균형을 잃고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정선=曺漢宗 기자 hancho@seoul.co.kr>
이 사고로 全광찬씨(39·서울 강서구 화곡동)와 全씨의 아들 경민군(11) 등 명이 물에 빠져 숨졌으며 文옥경씨(32·경기도 성남시)는 실종됐다.
경찰은 80m 폭의 강을 가로질러 매어놓은 줄을 이용해 강을 건너던 나룻배가 급류에 휘말리며 균형을 잃고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정선=曺漢宗 기자 hancho@seoul.co.kr>
1998-08-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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