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샤사 AFP AP 연합】 콩고민주공화국 반군의 수도 킨샤사 입성이 임박한 가운데 한국 등 서방국 체류자들이 15일 일제 대피에 나섰다.
이날 하오 11시(한국시간) 킨샤사 하항(河港)에는 강건너 콩고 수도 브라자빌로 가는 바지선을 타기 위한 외국인 700여명의 행렬이 1시간 넘게 이어졌다.프랑스의 한 외교관은 이번 대피작전이 한국,프랑스 등 33개국 외국인들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하오 11시(한국시간) 킨샤사 하항(河港)에는 강건너 콩고 수도 브라자빌로 가는 바지선을 타기 위한 외국인 700여명의 행렬이 1시간 넘게 이어졌다.프랑스의 한 외교관은 이번 대피작전이 한국,프랑스 등 33개국 외국인들의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1998-08-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