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직업전문학교 査定 잘못 적발/감사원,관계자 문책 요구

경북직업전문학교 査定 잘못 적발/감사원,관계자 문책 요구

입력 1998-08-15 00:00
수정 1998-08-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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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질 사람은 합격… 될 사람은 불합격

감사원은 14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산하 경북직업전문학교가 98학년도 산업전자과 양성과정(1년) 신입생을 선발하면서 점수가 커트라인을 넘어선 응시자는 떨어뜨리고 점수가 미달한 응시자를 합격 처리한 사실을 적발,관련자 1명의 문책을 요구했다.

감사원은 지난 6월22일부터 7월10일까지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대해 방문감사를 실시한 결과,경북직업훈련학교가 신입생 선발을 위한 면접시험에서 합격점 68점을 넘는 69.3점의 응시자 1명을 후보자로 처리,불합격시키고 합격점에 미달한 다른 응시자 1명을 합격처리한 사실을 밝혀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8-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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