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케냐 주재 미국 대사관 폭발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사전에 입수했었다고 미 ABC방송이 12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이스라엘의 한 신문보도를 인용,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정보원이 나이로비 주재 미 대사관이 테러범들의 폭파 목표물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전경고를 했다고 말했다.
이 방송은 이스라엘의 한 신문보도를 인용,이스라엘 정보당국의 정보원이 나이로비 주재 미 대사관이 테러범들의 폭파 목표물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사전경고를 했다고 말했다.
1998-08-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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