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을 지낸 韓完相 방송대 총장이 북한 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초청으로 이달 하순쯤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12일 “韓 전 통일부총리가 사단법인 남북민간교류협의회 金承均 이사장과 함께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통일부에 방북 신청을 냈다”며 “14일 방북 교육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정부의 한 당국자는 12일 “韓 전 통일부총리가 사단법인 남북민간교류협의회 金承均 이사장과 함께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통일부에 방북 신청을 냈다”며 “14일 방북 교육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08-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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