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0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朴熺太 의원을 새 총무로 선출했다.朴의원은 소속 의원 151명 중 137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된 1차 투표에서 출석의원 과반수를 넘는 78표를 얻어 당선됐다.李在五 의원이 23표로 2위, 鄭昌和 의원이 21표로 3위,金重緯 의원이 15표로 4위를 각각 차지했다.
◇朴 신임총무 약력 ▲경남 남해(60) ▲서울 법대 ▲춘천·대전·부산지검장 ▲부산고검장 ▲민정·민자당 대변인 ▲법무부장관 ▲국회 법사위원장 ▲13·14·15대 의원<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朴 신임총무 약력 ▲경남 남해(60) ▲서울 법대 ▲춘천·대전·부산지검장 ▲부산고검장 ▲민정·민자당 대변인 ▲법무부장관 ▲국회 법사위원장 ▲13·14·15대 의원<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8-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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