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그룹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검은 5일 민방인가와 관련,張壽弘 회장으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洪仁吉 전 청와대총무수석을 오는 10일 소환,조사키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洪씨가 변호사를 통해 ‘지병을 치료한 뒤 오는 10일 자진출두 하겠다’는 연락을 해왔다”며 “洪씨의 건강상태 등을 감안해 소환시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대구=韓燦奎 기자 cghan@seoul.co.kr>
검찰 관계자는 “洪씨가 변호사를 통해 ‘지병을 치료한 뒤 오는 10일 자진출두 하겠다’는 연락을 해왔다”며 “洪씨의 건강상태 등을 감안해 소환시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대구=韓燦奎 기자 cghan@seoul.co.kr>
1998-08-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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