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 미국은 지난해 전세계 무기시장의 44%에 해당하는 152억달러어치를 수출,탈냉전 후에도 역시 세계 최대의 무기 수출국이었다.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4일 미 의회 조사국이 중앙정보국(CIA)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데 따른 것이다.
미국에 이어 두번째 수출국은 59억달러 어치를 외국에 판 영국이었고,프랑스(49억달러)와 러시아(24억달러)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최대 수입국은 110억달러 어치의 신무기를 구매한 사우디아라비아. 94년부터 지난해까지 방공 통신장비 등 사들인 무기는 364억달러 어치였다.
미국의 뉴욕 타임스가 4일 미 의회 조사국이 중앙정보국(CIA)의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한데 따른 것이다.
미국에 이어 두번째 수출국은 59억달러 어치를 외국에 판 영국이었고,프랑스(49억달러)와 러시아(24억달러)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최대 수입국은 110억달러 어치의 신무기를 구매한 사우디아라비아. 94년부터 지난해까지 방공 통신장비 등 사들인 무기는 364억달러 어치였다.
1998-08-0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