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AP 연합】 국가비밀을 누설한 혐의로 지명수배된 전직 영국 첩보원이 프랑스에서 체포됐다고 영국 내무부가 1일 밝혔다. 영국 첩보기관 M15 소속이었던 데이비드 쉐일러(32)는 재직 중 얻은 정보를 발설하지 않는다는 퇴직시 약속을 어기고 M15의 관료주의적 형태와 비효율성을 지난 달 언론에 발설해 영국정부의 지명수배를 받아왔다.
1998-08-0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