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구치감서 목매 자살

50대 구치감서 목매 자살

입력 1998-08-01 00:00
수정 1998-08-0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지검 구치감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50대 남자가 자살했다.

서울지검 형사6부(林采珍 부장검사)는 31일 낮 12시25분쯤 서울지검 별관 2층의 구치감 관리 경찰관이 순찰 도중 16번 방에서 조사 대기중이던 郭태준씨(58·상업)가 방문의 1m 높이 창문 쇠창살에 손수건으로 목을 맨 채 실신해 있는 것을 발견,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8-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