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구치감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던 50대 남자가 자살했다.
서울지검 형사6부(林采珍 부장검사)는 31일 낮 12시25분쯤 서울지검 별관 2층의 구치감 관리 경찰관이 순찰 도중 16번 방에서 조사 대기중이던 郭태준씨(58·상업)가 방문의 1m 높이 창문 쇠창살에 손수건으로 목을 맨 채 실신해 있는 것을 발견,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서울지검 형사6부(林采珍 부장검사)는 31일 낮 12시25분쯤 서울지검 별관 2층의 구치감 관리 경찰관이 순찰 도중 16번 방에서 조사 대기중이던 郭태준씨(58·상업)가 방문의 1m 높이 창문 쇠창살에 손수건으로 목을 맨 채 실신해 있는 것을 발견,강남성모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다.<朴弘基 기자 hkpark@seoul.co.kr>
1998-08-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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