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경찰서는 28일 자신들이 다니고 있는 은행을 털려던 楊淳晳씨(39·주택은행 울산지점 과장)와 鄭喜璨씨(32·전 주택은행 계장) 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鄭씨 등은 지난 27일 하오 9시50분쯤 대구시 수성구 수성2가 주택은행 수성동지점에 복면을 하고 “모차장의 심부름을 왔다“며 침입, 은행직원 金모씨(35)와 격투를 벌이다 金씨의 손바닥에 흉기로 상처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다.<대구=黃暻根 기자 kkhwang@seoul.co.kr>
1998-07-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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