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李姬鎬 여사는 25일 하오 서울 힐튼호텔에서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회(이사장 鄭根謨)’와 ‘국제 해비타트(총재 밀러드 풀러)’ 공동 주최로 열린 ‘해비타트의 밤’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李여사는 “무주택 영세민을 위해 펼치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우리 사회를 사랑의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해비타트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李여사는 “무주택 영세민을 위해 펼치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우리 사회를 사랑의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해비타트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7-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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