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해비타트 행사에 영상메시지 보내 격려/李姬鎬 여사

국제 해비타트 행사에 영상메시지 보내 격려/李姬鎬 여사

입력 1998-07-27 00:00
수정 1998-07-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대통령 부인 李姬鎬 여사는 25일 하오 서울 힐튼호텔에서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연합회(이사장 鄭根謨)’와 ‘국제 해비타트(총재 밀러드 풀러)’ 공동 주최로 열린 ‘해비타트의 밤’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李여사는 “무주택 영세민을 위해 펼치는 사랑의 집짓기 운동은 우리 사회를 사랑의 공동체로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해비타트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李度運 기자 dawn@seoul.co.kr>

1998-07-2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