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하오 2시쯤 경북 상주시 공검면 중소1리 중소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상주대 2학년 朴승은씨(21·여)가 물에 빠진 것을 함께 야영온 같은 대학 金현용씨(21) 등 3명이 뛰어들어 구해냈으나 金군은 숨지고 金남일군(21) 등 2명도 다른 학생들에 의해 구조돼 경북대병원과 상주적십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다.<상주=李東九 기자 yidonggu@mail.seoul.co.kr>
1998-07-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