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장 등 2급 3명 명퇴… 구조조정 불당겨
국세청이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섰다.
국세청은 13일 金鍾相 부산지방국세청장과 李穆相 세무공무원교육원장,金大暎 감사관이 각각 명예퇴직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2급인 이들이 정부조직의 구조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명예퇴직하는 것이 행시 10회인 李建春 국세청장을 돕는 길이고 후진들에게 길을 터주는 것으로 판단해 물러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金 부산청장은 행시 6회,金 감사관은 행시 9회,李 원장은 행시 10회이다.
이에 앞서 林香淳 광주지방국세청장은 병무비리와 관련,사표를 냈다. 국세청은 최근 자체 감사활동을 벌여 200여 직원의 비리를 적발,자체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국세청이 대대적인 물갈이에 나섰다.
국세청은 13일 金鍾相 부산지방국세청장과 李穆相 세무공무원교육원장,金大暎 감사관이 각각 명예퇴직했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2급인 이들이 정부조직의 구조조정을 하는 과정에서 명예퇴직하는 것이 행시 10회인 李建春 국세청장을 돕는 길이고 후진들에게 길을 터주는 것으로 판단해 물러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金 부산청장은 행시 6회,金 감사관은 행시 9회,李 원장은 행시 10회이다.
이에 앞서 林香淳 광주지방국세청장은 병무비리와 관련,사표를 냈다. 국세청은 최근 자체 감사활동을 벌여 200여 직원의 비리를 적발,자체 징계절차를 밟고 있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7-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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