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李會昌 명예총재는 13일 ‘청구그룹 張壽弘 회장이 지난해 李명예총재측에 거액의 돈을 줬다고 진술했다’는 지난 10일자 동아일보 보도와 관련,동아일보 鄭求宗 편집국장을 비롯한 4명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지검에 고소했다.
李명예총재는 李定洛 변호사 등 4명의 대리인을 통해 제출한 고소장에서 “청구 張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으며 따라서 그같은 보도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李명예총재는 李定洛 변호사 등 4명의 대리인을 통해 제출한 고소장에서 “청구 張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으며 따라서 그같은 보도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1998-07-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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