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0일 “해양수산분야의 투자는 산발적으로 하지 말고 3∼4곳을 정해 국가에 이익을 가져다주고 성과가 있도록 집약적으로 이뤄지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20개 중앙부처 및 기관에 대한 국정과제 점검회의 마지막 순서로 金善吉 해양수산장관의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 수산업의 구조개편과 관련,金대통령은 “농업과 마찬가지로 생산 위주에서 소득위주로 추진하도록 하라”면서 “유통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金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20개 중앙부처 및 기관에 대한 국정과제 점검회의 마지막 순서로 金善吉 해양수산장관의 업무추진 실적을 보고받은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 수산업의 구조개편과 관련,金대통령은 “농업과 마찬가지로 생산 위주에서 소득위주로 추진하도록 하라”면서 “유통분야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07-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