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相千 법무부장관은 9일 대통령 자문기구인 여성특별위원회가 직장의 여성차별이나 성폭력 사건 등을 수사할 수 있도록 특별 사법경찰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朴장관은 이날 상오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여성의 법적지위 향상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여성특위에 준사법적 기능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朴장관은 이날 상오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최로 열린 ‘여성의 법적지위 향상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서 여성특위에 준사법적 기능이 필요하다는 건의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姜忠植 기자 chungsik@seoul.co.kr>
1998-07-1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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