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AFP 연합】 아시아 지역의 경제침체로 주식인 쌀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져 오는 2010년까지 역내 쌀수요가 30%로 늘어날 것이라고 8일 전문가들이 전망했다.
필리핀에 본부를 둔 국제쌀연구재단(IRRI)은 향후 12년내 쌀수요가 6억1,200만t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IRRI는 중기전망에서 “인도네시아와 태국, 말레이시아의 고소득 가구들이 소득감소로 식량을 다각화할 여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쌀수요는 예상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필리핀에 본부를 둔 국제쌀연구재단(IRRI)은 향후 12년내 쌀수요가 6억1,200만t에 이를 것이라고 내다봤다.IRRI는 중기전망에서 “인도네시아와 태국, 말레이시아의 고소득 가구들이 소득감소로 식량을 다각화할 여력이 줄어들기 때문에 쌀수요는 예상보다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1998-07-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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