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彩潤 KBS이사장이 지난 26일 KBS이사회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29일 밝혀졌다.
내년 8월말까지 임기가 남아 있는 金 KBS이사장의 사표 제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李亨模 전언론노련위원장의 KBS 부사장 임명동의 처리 문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내년 8월말까지 임기가 남아 있는 金 KBS이사장의 사표 제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李亨模 전언론노련위원장의 KBS 부사장 임명동의 처리 문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1998-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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