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28일 실직자들의 취업기회를 늘리기 위해 지난해까지 2년마다 실시했던 공인중개사 시험을 내년부터 해마다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예정대로 시험이 없고 내년 상반기부터 매년 치러진다.또 내년부터 외국인에게도 시험 볼 자격이 주어진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지난 85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8만1,728명이 합격했으며 이 가운데 1만8,733명이 중개업에 종사하고 있다.
올해는 예정대로 시험이 없고 내년 상반기부터 매년 치러진다.또 내년부터 외국인에게도 시험 볼 자격이 주어진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지난 85년부터 시작돼 지난해까지 8만1,728명이 합격했으며 이 가운데 1만8,733명이 중개업에 종사하고 있다.
1998-06-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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