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협중앙회 宋燦源 회장이 26일 사의를 공식 표명했다.
宋 회장은 이날 하오 축협중앙회에서 열린 축협 운영협의회 의장단과 임원 연석회의에서 “최근의 어려운 축산현실을 타개해 나가는데 건강과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음을 절감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宋 회장은 이날 하오 축협중앙회에서 열린 축협 운영협의회 의장단과 임원 연석회의에서 “최근의 어려운 축산현실을 타개해 나가는데 건강과 능력이 한계에 이르렀음을 절감했다”고 사퇴 이유를 밝혔다.
1998-06-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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