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행정자치부는 22일 지방고등고시 합격자가 시 군 구에 먼저 배치되는 바람에 보직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앞으로는 이들을 광역자치 단체에 우선 배치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행자부는 이를위해 현행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있는 지방고시 임용후보자 추천권을 광역자치단체장으로 바꾸기위해 지방공무원임용령을 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했다.
李萬儀 자치지원국장은 “이들을 시 도에서 실무 행정경험을 쌓게한 뒤 연고지를 고려,기초 자치단체와 인사교류를 시키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李국장은 이와 함께 1·2회 지방고시 합격자 가운데 아직 보직을 받지못한 사람은 보직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에게 다시 한번 권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행자부는 이를위해 현행 기초자치단체장에게 있는 지방고시 임용후보자 추천권을 광역자치단체장으로 바꾸기위해 지방공무원임용령을 개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키로했다.
李萬儀 자치지원국장은 “이들을 시 도에서 실무 행정경험을 쌓게한 뒤 연고지를 고려,기초 자치단체와 인사교류를 시키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李국장은 이와 함께 1·2회 지방고시 합격자 가운데 아직 보직을 받지못한 사람은 보직을 받을 수 있도록 전국의 기초자치단체에게 다시 한번 권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1998-06-2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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