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우편요금과 수수료가 현실화돼 현재 77%인 우편사업의 평균 원가보상율이 오는 2002년까지 90% 수준까지 올라간다.정기간행물 등의 우편물 요금을 일반 요금의 50%까지 줄고,사송업체에게 거리별 차등요금제를 적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국제우편은 서비스 종류 별로 합리적인 원가산정 방식이 도입,체신금융의 요율체계가 단순화된다.
정보통신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선진우정 구현을 위한 경영혁신 프로그램’을 마련,다음 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정통부관계자는 “올해와 내년에 우편요금 인상계획은 없으며 인력운용의 효율화와 생산성 제고를 통해 원가를 절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정보통신부는 21일 이같은 내용의 ‘선진우정 구현을 위한 경영혁신 프로그램’을 마련,다음 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한편 정통부관계자는 “올해와 내년에 우편요금 인상계획은 없으며 인력운용의 효율화와 생산성 제고를 통해 원가를 절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朴先和 기자 pshnoq@seoul.co.kr>
1998-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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