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9일 그동안 2종도서로 발행한 초등학교 영어 교과서를 2001년부터 1종도서로 변경·고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초등영어 교과서는 10개 출판사에서 16종이나 발행,이에 따른 제작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아 왔다.
교육부 관계자는 “영어 교과서(비디오 교재 포함) 발행비가 연간 225억원에 달하고 있으나 정부가 직접 만드는 1종도서로 바꾸면 103억원만 소요돼 121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현재 초등영어 교과서는 10개 출판사에서 16종이나 발행,이에 따른 제작비가 많이 들기 때문에 예산낭비라는 지적을 받아 왔다.
교육부 관계자는 “영어 교과서(비디오 교재 포함) 발행비가 연간 225억원에 달하고 있으나 정부가 직접 만드는 1종도서로 바꾸면 103억원만 소요돼 121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吳豊淵 기자 poongynn@seoul.co.kr>
1998-06-2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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