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8일 국제옥수수재단이 북한에 옥수수를 시험재배하려는 사업과 관련,협력사업자와 협력사업을 동시에 승인했다. 농업분야의 최초의 남북 협력사업 승인이다.
국제옥수수재단은 북한 정무원 국가과학원 산하의 농업과학연구원과 농업기술 협력사업을 하기로 했다. 강원도 통천과 평양 미림 등 각 도별로 한 곳씩을 선정,옥수수를 시험 재배하기로 했다. 모두 300만평이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국제옥수수재단은 북한 정무원 국가과학원 산하의 농업과학연구원과 농업기술 협력사업을 하기로 했다. 강원도 통천과 평양 미림 등 각 도별로 한 곳씩을 선정,옥수수를 시험 재배하기로 했다. 모두 300만평이다.<郭太憲 기자 taitai@seoul.co.kr>
1998-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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