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생보자 국립공원 무료/새달부터 석달간

실직자·생보자 국립공원 무료/새달부터 석달간

입력 1998-06-17 00:00
수정 1998-06-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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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국립공원을 찾는 실직자와 생활보호대상자는 입장료(어른 1,000원,청소년 600원,어린이 300원)를 내지 않아도 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다음 달부터 3개월간 한시적으로 실직자 본인 및 배우자 자녀 각 1명,생활보호대상자에게 전국 18개 국립공원을 무료 개방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직자는 지방노동사무소가 발급한 구직신청확인서,생활보호대상자는 생활보호대상자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文豪英 기자 alibaba@seoul.co.kr>

1998-06-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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