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1일부터 공무원증이 바뀐다.
행정자치부는 15일 현행 공무원증이 권위주의적이라는 지적이 높아짐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새 공무원증은 바탕색을 종전의 진노랑색에서 미색으로 바꿔,친근감을 느끼도록 했다.앞면에 있던 ‘공무원증’이라는 글자는 뒷면에 새겨 권위주의적인 면을 완화했다.이름도 보다 크게 하고 영문으로도 기재해 국제화 시대에 부응토록 했다. 뒷면에는 혈액형을 표시하고 발급부서 전화번호도 넣었다.
현재 왼쪽 가슴에만 달도록 한 것도 왼쪽 가슴 위에 달거나 목에 걸 수 있도록 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행정자치부는 15일 현행 공무원증이 권위주의적이라는 지적이 높아짐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새 공무원증은 바탕색을 종전의 진노랑색에서 미색으로 바꿔,친근감을 느끼도록 했다.앞면에 있던 ‘공무원증’이라는 글자는 뒷면에 새겨 권위주의적인 면을 완화했다.이름도 보다 크게 하고 영문으로도 기재해 국제화 시대에 부응토록 했다. 뒷면에는 혈액형을 표시하고 발급부서 전화번호도 넣었다.
현재 왼쪽 가슴에만 달도록 한 것도 왼쪽 가슴 위에 달거나 목에 걸 수 있도록 했다.<朴賢甲 기자 eagleduo@seoul.co.kr>
1998-06-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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