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金丙哲 기자】 기아자동차가 15일부터 11일 동안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
기아자동차는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는 등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해 15일 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아산,시화공장 등 각 사업장에 대해임시 휴업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소하리공장에서 철야 농성중인 노조 집행부에게 이같은 사실을 전달하고 휴업전까지 농성을 풀고 모두 귀가해줄 것을 통보했다.
기아자동차는 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는 등 정상적인 업무가 불가능해 15일 부터 25일까지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아산,시화공장 등 각 사업장에 대해임시 휴업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소하리공장에서 철야 농성중인 노조 집행부에게 이같은 사실을 전달하고 휴업전까지 농성을 풀고 모두 귀가해줄 것을 통보했다.
1998-06-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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