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연합】 독일 노조가 11일 실업자를 줄이기 위해 주당 25시간 근무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 1,000만명의 조합원을 보유한 독일 노조총연맹(DGB)의 디터 슐테 위원장은 이날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연례총회 기조연설에서 “노동의 정당한 분배,그리고 집단적·개인적 근로시간 단축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주당 25시간 근무제를 도입해야 하며 초과근로 문제도 해결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약 1,000만명의 조합원을 보유한 독일 노조총연맹(DGB)의 디터 슐테 위원장은 이날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연례총회 기조연설에서 “노동의 정당한 분배,그리고 집단적·개인적 근로시간 단축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장기적으로 주당 25시간 근무제를 도입해야 하며 초과근로 문제도 해결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1998-06-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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