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프 新華 연합】 우크라이나는 인도와 파키스탄이 세계 핵보유국으로 받아들여진다면 5대 핵강국들이 자국에 약속한 핵보호 관련 협정을 재고할지 모른다고 우크라이나 외무부의 한 고위관리가 9일 말했다.
이 관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블라디미르 옐첸코 유엔주재 우크라이나 대표가 지난 6일 인도와 파키스탄의 핵실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같은 정책변경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이 관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블라디미르 옐첸코 유엔주재 우크라이나 대표가 지난 6일 인도와 파키스탄의 핵실험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소집된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서 이같은 정책변경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
1998-06-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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