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미국 방문을 마치고 돌아오는 다음날인 15일 여야 지도자를 청와대로 초청,미국 방문 성과를 설명한다.
이 자리에서 金대통령은 방미성과를 전하는 것과 함께 국난극복을 위해 정치권의 초당적인 협력을 부탁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회동에서는 정계개편,대기업 구조조정,국회 후반기 원구성 등 정국현안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이 자리에서 金대통령은 방미성과를 전하는 것과 함께 국난극복을 위해 정치권의 초당적인 협력을 부탁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회동에서는 정계개편,대기업 구조조정,국회 후반기 원구성 등 정국현안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柳敏 기자 rm0609@seoul.co.kr>
1998-06-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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