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이 총 1,200만달러 규모의 제철소용 대형 크레인을 오스트리아와 이란에 수출한다.현대정공 플랜트사업본부는 이날 오스트리아 뵈스트알피네에 이어 국내 업체로는 처음 이란의 메텍 사(社)로부터 제철소용 크레인 47대의 수출주문을 받았다고 밝혔다.
1998-06-11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